비아그라 판매 고정키워드 하나약국,비아마켓,비아그라 구매,비아그라 구입
페이지 정보

본문
밤 비아마트 비행기 최고!바르셀로나 입성해서 첫 끼니(피사 렌탈스 그란 비아 아파트먼트, 스페인 마트, Kook)도하공항에서 좀 쉬다가 다시 비행기로 이동했다.솔직히 바르셀로나를 2012년에 다녀오고거의 13년만에 다시 오니 도시에서 시내에 가는 방법도 기억이 잘 안났다. 예전에는 공항에서 시내(까탈루냐 광장)로 이동하는 셔틀 버스 비슷한 것을 탔었다.2012년에 탔던 버스지금 찾아보니까 Parada Aerobus A1 버스이고,요금도 저렴하고 배차도 자주 있는 버스이다.당시엔 우버고 뭐고 대학교 막 졸업한 애기라(?)돈도 없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배낭여행자였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니까 그냥 우버를 선택했다 ㅋㅋ안내판에 보면 Uber라는 마크가 보임!바르셀로나 비아마트 공항 내에는 안내판이 크게 잘 있어서 버스나 열차를 타고 이동하거나Uber를 타고 가거나 별로 어렵지가 않다.오히려 우버 표시가 공식 안내판에대놓고 있어서 놀랍기는 했음 ㅋㅋㅋㅋ우버를 타니 한 20분 정도 걸려서 숙소 앞에 도착했다.2023년에 파리와 이태리를 여행할 때의환율이 1400원 중반대였는데 그새 200원이나 환율이 올라서 숙소는 시내 안전한 곳에 있으며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골랐다.(이번 여행 숙소들은 한번 따로 공유하겠음!)바르셀로나의 숙소는 바로~피사 렌탈스 그란 비아 아파트먼트 이다(Fisa Lloguers Gran Via Apartaments)완전 깔끔하고 온라인 체크인을 하면 메일로 내게 비아마트 배정된 방 정보랑 건물 메인 출입문과내가 숙박하는 방 비밀번호를 메일로 알려준다.안내받은 대로 들어가서 보니 방도 완전 깔끔하고방도 넓고 요리할 수 있는 공간도 잘 되어 있었다.기본 제공하는 어매니티도 좋았다.어떤 리뷰를 보니 이 온라인 체크인이 어려웠다는내용이 있던데 한번 따로 포스팅 하겠다~숙소에서 긴 비행기간 동안 꿉꿉했으니 세수도 좀 하고 옷도 갈아입은 후에 밖을 나섰다.우리가 처음 간 곳은 바로 ALDI라는 식료품 마트다.나는 여행가서 마트 구경하는 걸 정말 좋아하고이번에는 밥도 해먹어야 하는 숙소니까마트에서 일단 먹을 것을 사두기로 했다.동생이 먹고 비아마트 싶다는 이베리코 돼지고기랑,내가 좋아하는 계란이랑 신선한 야채도 사고이곳은 올리브가 정말 싸고 맛있으니까샐러드나 고기에 곁들여 먹으려고 샀다.(정말 젤 적고 저렴한거 삿는데 양 엄청많음..)엄청 걸어야하는 유럽 여행이고, 물값이나 술, 음료값이 거기서 거기니까맥주와 물과 음료까지 전부 사기로 했다(?)특히 저 M써있는 모리츠 맥주..완전 레몬향 상큼해서 정말 맛있었는데 한국에서 파는 과일 맥주랑 차원이 다름..진짜 제일 또 먹고 싶은 것 중 하나 ㅠㅠㅠ스페인은 오렌지, 레몬 등 시트러스한 과일이 잘 생산되는 나라 답게 환타에 진짜 과즙이들어있어서 맛있다고 하길래 먹어봤다. 사실 탄산음료는 비아마트 너무 당이 높아서 안먹게 되는데제로 음료도 있어서 동생이 엄청 사먹었다.바르셀로나엔 며칠간 머물 예정이니까 이것저것 사서 냉장고에 꽉꽉 채워뒀다.거리 좀 걷고 마트만 왔다 갔다 했는데도 갑자기 배가 고파서, 내일 예정된 가우디 투어의가이드가 추천해준 식당을 가보기로 했다.(아니 쇼핑 왜함ㅋㅋㅋㅋㅋㅋ)숙소에서 식당까지 거리가 한 1km 정도라슬슬 걸어서 갔는데 식당이름은 KOOK이었고 스페인 대표 음식인 빠에야를 비롯해서여러가지 다양한 음식을 파는 곳이었다.Pg. de St. Joan, 85, Eixample, 08009 Barcelona, 스페인Kook- 주소 : Pg. de St. Joan, 85, Eixample, 08009 Barcelona, 스페인- 비아마트 빠에야, 파스타, 스테이크 등 다양 (메인메뉴: 약 20~30€대, 음료 2~3€대)약간 펍같은 느낌이 나는 식당이었고, 테라스와 실내 자리가 모두 있었는데 해도 졌고우리는 실내가 좋아서 자리를 안내받았다안까먹으려고 야무지게 캡처 ㅋㅋㅋㅋ가장 좋았던 건 QR코드로 메뉴를 영문+사진을 보면서 고를 수 있고, 다 고르면 서버가 와서 주문한 내역이나메뉴 디테일(스테이크 굽기 등)을 재확인 해준다 오징어들어간 먹물빠에야 메뉴랑 스테이크, 그리고 파스타를 하나 시켰는데, 우리가 여러 개를시킨 걸 보더니 서버가 half 물어봐서 요청했다.보통 스페인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먹는빠에야도 대부분 2인분 또는 2인부터 주문가능하다 비아마트 파스타도 사실 그냥 2인분으로만 주문가능해도 궁금하니까 시켜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고마웠다ㅋㅋㅋ슬슬 우리가 시킨 메뉴가 나왔고, 음료만 먼저나오고 이어서 전체 메뉴가 나왔다.이 파스타 뭔가 꾸덕한 것이 치즈향이폴폴 나서 크림 파스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이 메뉴가 킥일 것 같이 맛있었음(그게 바로 나)작은 사이즈로 시키면 이렇게 그냥 그릇에 담아주는 것 같다 ㅋㅋㅋ가격도 절반이니까 넘 좋음 ㅋㅋㅋㅋ이 오징어 덮밥같은 메뉴도 생각보다 별로 짜지 않고오징어가 정말 부들부들해서 정말 맛있었다.예전 여행에서 동행 구해서 먹었던 빠에야는정말 덜짜게 해달라고 했는데도 짰는데여기는 전체 메뉴가 약간 퓨전인 비아마트 것 같았다. (사실 예전 경험으로 기대가 없었음ㅋㅋㅋㅋ)비행기에서 거의 사육당했는데도 우리 둘다 배도 고프고 음식도 맛있어서 싹 먹었다.먹고 나서는 가는 길에는 약간 비도 왔는데상점들도 문을 닫아서 다른 마트만 살짝 구경하고 왔다.생각보다 스페인에도 스티치 관련굿즈가 많아서 신기했다디즈니 내 최애, 내사랑 스티치♡바르셀로나의 첫날이 저물어간다.내일부터는 바로 가우디 투어가 있기 때문에 숙소에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우리의 보름간의 유럽 여행은 이제 시작이다.다음 여행기에서 계속#바르셀로나여행 #스페인여행 #유럽여행#Barcelona #SpainTrip #EuropeTrip #Spain#바르셀로네타 #바르셀로나야경 #kook #스페인음식 #빠에야 #Tagliatelle #딸리아뗄레 #모리츠맥주 #Moritz #피사렌탈스그란비아아파트먼트 #FisaRentalsGranViaApartaments
- 이전글암을 굶기는 대사치료 구충제 - 메벤다졸 - 러시아 직구 우라몰 uLa24.top 26.01.09
- 다음글비아그라 구입 고정키워드 비아그라 파는곳,성인약국,비아마트,비아그라 판매 26.01.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