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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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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아마트 비행기 최고!바르셀로나 입성해서 첫 끼니​(피사 렌탈스 그란 비아 아파트먼트, 스페인 마트, Kook)​​도하공항에서 좀 쉬다가 다시 비행기로 이동했다.​솔직히 바르셀로나를 2012년에 다녀오고거의 13년만에 다시 오니 도시에서 시내에 가는 방법도 기억이 잘 안났다. ​​예전에는 공항에서 시내(까탈루냐 광장)로 이동하는 셔틀 버스 비슷한 것을 탔었다.​2012년에 탔던 버스지금 찾아보니까 Parada Aerobus A1 버스이고,요금도 저렴하고 배차도 자주 있는 버스이다.​당시엔 우버고 뭐고 대학교 막 졸업한 애기라(?)돈도 없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배낭여행자였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니까 그냥 우버를 선택했다 ㅋㅋ​안내판에 보면 Uber라는 마크가 보임!바르셀로나 비아마트 공항 내에는 안내판이 크게 잘 있어서 버스나 열차를 타고 이동하거나Uber를 타고 가거나 별로 어렵지가 않다.​오히려 우버 표시가 공식 안내판에대놓고 있어서 놀랍기는 했음 ㅋㅋㅋㅋ​우버를 타니 한 20분 정도 걸려서 숙소 앞에 도착했다.2023년에 파리와 이태리를 여행할 때의환율이 1400원 중반대였는데 그새 200원이나 환율이 올라서 숙소는 시내 안전한 곳에 있으며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골랐다.(이번 여행 숙소들은 한번 따로 공유하겠음!)​바르셀로나의 숙소는 바로~피사 렌탈스 그란 비아 아파트먼트 이다(Fisa Lloguers Gran Via Apartaments)​​완전 깔끔하고 온라인 체크인을 하면 메일로 내게 비아마트 배정된 방 정보랑 건물 메인 출입문과내가 숙박하는 방 비밀번호를 메일로 알려준다.​안내받은 대로 들어가서 보니 방도 완전 깔끔하고방도 넓고 요리할 수 있는 공간도 잘 되어 있었다.기본 제공하는 어매니티도 좋았다.​​어떤 리뷰를 보니 이 온라인 체크인이 어려웠다는내용이 있던데 한번 따로 포스팅 하겠다~​숙소에서 긴 비행기간 동안 꿉꿉했으니 세수도 좀 하고 옷도 갈아입은 후에 밖을 나섰다.​​우리가 처음 간 곳은 바로 ALDI라는 식료품 마트다.나는 여행가서 마트 구경하는 걸 정말 좋아하고이번에는 밥도 해먹어야 하는 숙소니까마트에서 일단 먹을 것을 사두기로 했다.​​동생이 먹고 비아마트 싶다는 이베리코 돼지고기랑,내가 좋아하는 계란이랑 신선한 야채도 사고​​이곳은 올리브가 정말 싸고 맛있으니까샐러드나 고기에 곁들여 먹으려고 샀다.(정말 젤 적고 저렴한거 삿는데 양 엄청많음..)​​엄청 걸어야하는 유럽 여행이고, 물값이나 술, 음료값이 거기서 거기니까맥주와 물과 음료까지 전부 사기로 했다(?)​​특히 저 M써있는 모리츠 맥주..완전 레몬향 상큼해서 정말 맛있었는데 한국에서 파는 과일 맥주랑 차원이 다름..진짜 제일 또 먹고 싶은 것 중 하나 ㅠㅠㅠ​스페인은 오렌지, 레몬 등 시트러스한 과일이 잘 생산되는 나라 답게 환타에 진짜 과즙이들어있어서 맛있다고 하길래 먹어봤다.​ 사실 탄산음료는 비아마트 너무 당이 높아서 안먹게 되는데제로 음료도 있어서 동생이 엄청 사먹었다.​​바르셀로나엔 며칠간 머물 예정이니까 이것저것 사서 냉장고에 꽉꽉 채워뒀다.​거리 좀 걷고 마트만 왔다 갔다 했는데도 갑자기 배가 고파서, 내일 예정된 가우디 투어의가이드가 추천해준 식당을 가보기로 했다.(아니 쇼핑 왜함ㅋㅋㅋㅋㅋㅋ)​​숙소에서 식당까지 거리가 한 1km 정도라슬슬 걸어서 갔는데 식당이름은 KOOK이었고 스페인 대표 음식인 빠에야를 비롯해서여러가지 다양한 음식을 파는 곳이었다.​Pg. de St. Joan, 85, Eixample, 08009 Barcelona, 스페인Kook​- 주소 : Pg. de St. Joan, 85, Eixample, 08009 Barcelona, 스페인​- 비아마트 빠에야, 파스타, 스테이크 등 다양 (메인메뉴: 약 20~30€대, 음료 2~3€대)​​약간 펍같은 느낌이 나는 식당이었고, 테라스와 실내 자리가 모두 있었는데 해도 졌고우리는 실내가 좋아서 자리를 안내받았다​안까먹으려고 야무지게 캡처 ㅋㅋㅋㅋ​가장 좋았던 건 QR코드로 메뉴를 영문+사진을 보면서 고를 수 있고, 다 고르면 서버가 와서 주문한 내역이나메뉴 디테일(스테이크 굽기 등)을 재확인 해준다 ​​오징어들어간 먹물빠에야 메뉴랑 스테이크, 그리고 파스타를 하나 시켰는데, 우리가 여러 개를시킨 걸 보더니 서버가 half 물어봐서 요청했다.​보통 스페인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먹는빠에야도 대부분 2인분 또는 2인부터 주문가능하다 비아마트 파스타도 사실 그냥 2인분으로만 주문가능해도 궁금하니까 시켜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고마웠다ㅋㅋㅋ​​슬슬 우리가 시킨 메뉴가 나왔고, 음료만 먼저나오고 이어서 전체 메뉴가 나왔다.​​이 파스타 뭔가 꾸덕한 것이 치즈향이폴폴 나서 크림 파스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이 메뉴가 킥일 것 같이 맛있었음(그게 바로 나)​작은 사이즈로 시키면 이렇게 그냥 그릇에 담아주는 것 같다 ㅋㅋㅋ가격도 절반이니까 넘 좋음 ㅋㅋㅋㅋ​​이 오징어 덮밥같은 메뉴도 생각보다 별로 짜지 않고오징어가 정말 부들부들해서 정말 맛있었다.​예전 여행에서 동행 구해서 먹었던 빠에야는정말 덜짜게 해달라고 했는데도 짰는데여기는 전체 메뉴가 약간 퓨전인 비아마트 것 같았다. (사실 예전 경험으로 기대가 없었음ㅋㅋㅋㅋ)​​비행기에서 거의 사육당했는데도 우리 둘다 배도 고프고 음식도 맛있어서 싹 먹었다.먹고 나서는 가는 길에는 약간 비도 왔는데상점들도 문을 닫아서 다른 마트만 살짝 구경하고 왔다.​​생각보다 스페인에도 스티치 관련굿즈가 많아서 신기했다디즈니 내 최애, 내사랑 스티치♡​​바르셀로나의 첫날이 저물어간다.내일부터는 바로 가우디 투어가 있기 때문에 숙소에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우리의 보름간의 유럽 여행은 이제 시작이다.​​다음 여행기에서 계속​#바르셀로나여행 #스페인여행 #유럽여행#Barcelona #SpainTrip #EuropeTrip #Spain#바르셀로네타 #바르셀로나야경 #kook #스페인음식 #빠에야 #Tagliatelle #딸리아뗄레 #모리츠맥주 #Moritz #피사렌탈스그란비아아파트먼트 #FisaRentalsGranViaAparta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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