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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 비아그라 판매 DEC. 2025 IR 참석후기 - 3부. Q&A Everything's OK!(feat. Dean Park said 팔지 마세요.) : 네이버 블로그DEC. 2025 IR 참석후기 3부 또한 앞서 2부 서두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필자의 생각/의견/분석은 필...26년의 기대.--제공해주신 파일 **"[메지온] DEC. 2025 IR 참석후기 - 3부. Q&A"**에 대한 심층 분석 1부입니다.이 자료는 2025년 12월 16일 열린 메지온 기업설명회(IR)의 질의응답(Q&A) 세션을 기록한 것입니다. 박동현 회장의 직설적인 화법과 회사의 전략적 자신감이 가감 없이 담겨 있습니다.1. ???? 핵심 요약 (6줄)특허 방어 (ADPKD): 경쟁사(인디아나 대학)의 특허 이슈에 대해 회사는 실데나필과 다른 유데나필만의 기전을 근거로 법적 대응책을 확보했습니다11.L/O 대신 직판: 박동현 회장은 성공이 목전인 상황에서 헐값에 기술수출(L/O)하는 것은 억울하다며, 직접 판매를 통한 이익 극대화를 시사했습니다22.시장 확장: 미국 내 폰탄 환자 수는 예상(3.5만 명)보다 많은 최대 7만 명으로 추산되며, 성인 환자까지 보험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3333333.자금 자신감: 현금성 자산 부족 우려에 대해 회장은 "돈은 걱정하지 말라"며 자금 조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4.주주 환원: 신약 승인 시 획득할 PRV(우선심사권) 매각 대금(약 1.5억 달러)을 주주 배당 등에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5555.규제 대응: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나 FDA 인적 쇄신과 무관하게, 'P-value 0.1 이하 승인'이라는 서면 합의는 유효함을 강조했습니다6666.2. ★ 중요 포인트 &하이라이트???? 비아그라 판매 회장의 한마디: "(자신감 가득한 눈웃음과 함께) 팔지 마세요~" 7???? L/O에 대한 솔직한 심정: "라이선스를 왜 해요? 20년을 했고 끝이 보이고 성공할 수 있는데 L/O를 하는 것은 억울한 심정." 8???? 통계적 확신: "FDA가 P 밸류 승인 기준을 0.1로 완화해 준 것은 유데나필 폰탄 신약이 필요하다는 의미." 93. ???? 심층 해설: Part 1 - 특허, 판매전략, 그리고 시장규모 (Q1~Q4)사용자님의 요청에 따라 리포트를 나누어 분석합니다. 1부에서는 기술적 방어와 사업 전략에 대한 Q&A를 다룹니다.① ADPKD(신장질환) 특허 분쟁 우려 (Q1)원문 발췌:"실데나필로 테스트를 했었고 우리 약은 없다. 우리 약으로(는 테스트를) 안 했다." 10"Lawyer와 함께 대응 방안이 있다." 11[심층 해설]이슈: 인디아나 대학이 ADPKD(다낭성 신장질환) 치료 관련 광범위한 '우산 특허(포괄적 특허)'를 가지고 있어, 메지온이 향후 이 시장에 진입할 때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회사의 논리: 인디아나 대학의 특허는 비아그라 성분인 '실데나필'을 기반으로 합니다. 메지온의 '유데나필'은 같은 PDE5 억제제 계열이지만, 화학적 구조와 작용 기전(선택성)이 다릅니다. 회사는 이미 비아그라 특허 분쟁 당시에도 유데나필은 특허 침해를 피해갔던 전례를 들며, 이번에도 법적으로 회피 설계가 되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② L/O(기술수출) vs 직판 (Q2)원문 발췌:"리스크가 작으면 작을수록 내가 더 많이 받을 수 있는데, 상대방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우리의 몫을 넘긴다는 건 비아그라 판매 억울하잖아요." 12"회사의 Value는 커지고...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13[심층 해설]전략 변경: 과거에는 "직판하겠다"고 했다가 최근 L/O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이번 IR에서 다시 '직판(Direct Sales)' 또는 **'매우 유리한 조건의 L/O'**로 무게 중심을 옮겼습니다.이유: 임상 성공(P-value <0.001 예상)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굳이 빅파마에게 수익의 50% 이상을 떼어주는 L/O를 할 이유가 없다는 계산입니다. 이는 회사가 임상 데이터에 대해 극도로 확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입니다.③ 시장 규모와 보험 커버리지 (Q3)원문 발췌:"미국에서 폰탄 수술을 받은 환자는 35,000명... 12세 이상은 25,000명 정도" 14"지금의 환자 수는 더블 약 70,000명 수준은 되지 않을까" 15"Population PK를 할 수도 있다." 16[심층 해설]시장 확대 (Q): 기존에 알려진 환자 수(약 3만 명)보다 의료 기술 발달로 생존율이 높아져 실제 잠재 환자는 7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하버드대 교수의 견해가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매출 상단(Upside)이 2배 커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보험 전략 (Population PK): 12세 미만이나 19세 이상 성인을 위해 별도의 임상을 다시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회사는 '모집단 약동학(Population PK)' 데이터를 활용해, 추가 임상 없이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하여 전 연령층 보험 적용(Label Expansion)을 노리는 효율적인 전략을 택했습니다.④ 자금 조달 (Q4)원문 발췌:"돈은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돈 떨어지게 할 거 같아요? 돈은 절대로 안 떨어(짐)" 17[심층 비아그라 판매 해설]임상 3상 막바지에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갑니다. 유상증자 등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를 회장이 직접 일축했습니다. 이는 이미 확보된 신용 라인이 있거나, 혹은 주가 상승을 확신하여 자금 조달이 용이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4. ✅ 팩트 체크 (Fact Check)미국 폰탄 환자 수: 검증 필요. 공식적으로 인용되는 수치는 약 30,000~40,000명 수준입니다. IR에서 언급된 '70,000명'은 하버드 교수의 학회 발표를 인용한 추정치이므로,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기존 수치(3.5만 명)를 베이스로 잡고 7만 명은 잠재적 보너스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Population PK를 통한 적응증 확대: 가능성 높음. FDA는 희귀질환이나 소아 대상 약물의 경우, 윤리적/현실적 어려움을 고려해 PK(약동학) 모델링 데이터를 근거로 용법/용량을 승인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5. ???? 용어 해설L/O (License Out): 회사가 개발한 신약의 기술이나 판매 권리를 타 제약사에 넘기고 계약금과 로열티를 받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만, 대박이 났을 때 수익을 나눠야 합니다.Population PK (모집단 약동학): 18 환자 개개인의 피를 다 뽑아서 검사하는 대신, 성별·나이·체중 등 다양한 변수를 가진 환자 집단의 데이터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여 약물 농도를 예측하는 기법입니다. 이를 통해 임상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Peak VO2 (최고 산소 섭취량): 운동 중에 신체가 섭취할 수 있는 최대 산소량입니다. 폰탄 환자의 심장 기능을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1차 평가변수)입니다.1부 비아그라 판매 분석을 마쳤습니다.다음 2부에서는 **유럽/일본 시장 전략, 트럼프 정부와 FDA 규제 대응, 그리고 주주 환원(배당)**에 대한 Q&A를 분석해 드리겠습니다.다음 파트(2부)로 넘어가시겠습니까?제공해주신 파일 **"[메지온] DEC. 2025 IR 참석후기 - 3부. Q&A"**에 대한 심층 분석 2부입니다.2부에서는 글로벌 진출 전략, 대외 리스크(정치/소송), 그리고 주주 환원에 대한 질의응답을 다룹니다. 특히 박동현 회장이 주주들에게 보낸 강력한 메시지("팔지 마세요")가 포함된 파트입니다.1. ???? 핵심 요약 (6줄)시장 우선순위: 글로벌 시장 비중은 미국 70%, 유럽 20%, 일본 10%입니다. 약가가 낮은 유럽/일본 때문에 미국 약가($180K)가 훼손되지 않도록 미국 승인 후 진출 시기를 조절할 계획입니다111.정치 리스크 방어: 트럼프 정부 출범 후 FDA 인력 교체 우려가 있으나, 'P-value 0.1 이하 승인' 합의는 **문서(Written Agreement)**로 남아 있어 효력이 유지됩니다22222.법적 분쟁 종료: 닥터레디(Dr. Reddy's)와의 소송은 2026년 상반기 재판 시작 후 1달 내 종료될 것으로 보이며, 승소를 확신하고 있습니다3333.주주 환원 확약: 신약 승인 후 받을 PRV(약 1.5억 달러 가치) 매각 대금은 주주 배당 등에 활용될 것이며, 회장 본인도 배당이 필요함을 솔직히 언급했습니다4444.신속 심사: 기존 Priority Review 외에 FDA의 새로운 신속 심사 파일럿 프로그램(CNPV)에 2번째 그룹으로 신청을 완료했습니다5555.강력한 홀딩 신호: 회장은 전 재산을 투자했다는 주주에게 웃으며 **"팔지 마세요"**라고 답해, 승인에 대한 절대적인 자신감을 비아그라 판매 드러냈습니다6.2. ★ 중요 포인트 &하이라이트????️ 최강의 방패 (문서화): "FDA 기관으로서의 약속을 받아낸 것. 문서로 남아 있고 회사 홈페이지 공지됨." 7???? 배당에 진심인 회장님: "저도 이익배당이 필요한 사람이에요... 흑자만 연간 7-8천억 난다." 88⚖️ 소송의 끝: "오래 걸렸다. 그놈들도 지긋지긋할 거다... 시작하면 한 달 내 종료될 것." 9993. ???? 심층 해설: Part 2 - 리스크 관리와 주주가치 제고 (Q5~Q11)① 글로벌 시장 전략: 미국 우선주의 (Q5)원문 발췌:"유럽은 약가를 잘 받을 수가 없는 구조... 20(유럽)을 위해서 70(미국)이 영향을 받으면 안 된다고 본다." 10[심층 해설]참조 가격제(Reference Pricing) 회피: 글로벌 제약 시장은 국가 간 약가를 참조합니다. 약가가 싼 유럽이나 일본에 먼저 출시하면, 미국 보험사들이 "유럽에서는 싸게 팔면서 왜 우린 비싸게 받냐"며 약가 인하 압력을 넣을 수 있습니다.전략: 회사는 미국($180K 예상)에서 충분히 고가 정책을 확립한 뒤, 6개월 이상의 시차를 두고 유럽/일본에 진입하거나, 아예 해당 국가 판권을 별도로 L/O(기술수출) 하는 방식을 고려 중입니다. 이는 수익 극대화를 위한 정석적인 플레이입니다.② 대외 리스크: 트럼프와 FDA (Q10)원문 발췌:"수장이 바뀌더라도... FDA가 서면으로 약속한 문서도 NDA에 포함해서 제출할 예정." 11[심층 해설]우려: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나 인력 감축 기조가 깐깐한 심사로 이어지거나, 반대로 기존 합의를 뒤집을 수 있다는 불안감입니다.방어: 메지온은 비아그라 판매 FDA와 SPA(Special Protocol Assessment) 또는 그에 준하는 회의록(Minutes)을 통해 'P-value 0.1' 기준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는 FDA 국장이 바뀌어도 법적/행정적 구속력을 가지는 강력한 문서입니다. 회사는 이 문서를 '보험'으로 삼고 있습니다.③ 주주 환원과 "팔지 마세요" (Q7, Q8)원문 발췌:"PRV 바우처는 시장가치가 1억 5천만불... 저도 이익배당이 필요한 사람이에요." 12121212"팔지 마세요~^^" 13[심층 해설]PRV (우선심사권) 활용: PRV 매각 대금(약 2,000억 원)은 순수한 현금 보너스입니다. 회장은 이를 운영자금으로 녹이기보다 주주들에게 환원(배당)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심리적 확신: 기업 오너가 공식 석상에서 "주식을 팔지 말라"고 말하는 건 매우 드문 일입니다. 법적 책임 문제나 주가 조작 시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발언한 것은 **임상 데이터(SD 2.49)**를 확인한 후 실패 가능성이 '0'에 수렴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4. ✅ 팩트 체크 (Fact Check)PRV 가치 ($150M): 사실 부합. 최근 PRV 거래 가격은 약 1억 달러 초반에서 1.5억 달러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메지온이 제시한 $1.5억은 시장가 상단이긴 하나 현실적인 범위 내입니다.CNPV 프로그램: 확인 필요. 문서에서는 "Commissioner's National Priority Voucher Pilot Program"이라고 언급하며 'Augmentin XR' 사례를 들었습니다14. 이는 FDA의 일반적인 신속 심사 제도와 별개로 특정 조건(국방, 필수의약품 제조 등)을 만족할 때 주어지는 파일럿 프로그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지온이 여기에 해당된다면 심사 기간이 획기적으로(2개월) 단축될 비아그라 판매 수 있습니다.닥터레디 소송 일정: 타당함. 'Discovery(증거개시)' 절차가 끝났다고 언급했습니다15. 미국 민사 소송에서 디스커버리가 끝나면 사실상 재판 준비는 완료된 것이며, 실제 재판(Trial)은 빠르게 진행되거나 합의로 종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5. ???? 용어 해설Discovery (디스커버리/증거개시): 영미법 소송 절차의 핵심으로, 재판 전에 양측이 가진 증거와 서류를 서로에게 모두 공개하는 제도입니다. 이 과정에서 승패가 90% 이상 결정 나며, 불리한 쪽은 보통 재판 전에 합의(Settlement)를 요청합니다. 메지온은 이 단계가 끝났고 승소를 자신하고 있습니다.CNPV: 문서상 FDA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신약 승인(10개월)이나 우선 심사(6개월)보다 훨씬 빠른 '초광속 승인' 트랙으로 보입니다.NDA (New Drug Application): 임상 3상이 끝난 후 FDA에 "약 팔게 해주세요"라고 내는 신약 판매 허가 신청서입니다.???? 종합 결론 (리포트 전체 분석)이 시리즈 리포트(1부~3부)는 **"메지온의 10년 뚝심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을 포착하고 있습니다.과학적 증거: FUEL-2 임상 중간 데이터(SD 2.49)는 통계적 성공을 보증합니다.경제적 해자: 독점 시장 + 약가 인상($180K) = 최소 12조 원 밸류에이션.경영진의 확신: 직판 고수, 배당 약속, 그리고 "팔지 마세요"라는 멘트.투자자 입장에서는 **2026년 상반기(환자 모집 완료 및 소송 종료)부터 2027년(FDA 승인)**까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구간(J-Curve)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는 이 기간 동안 흔들리지 말고 'Just Hold' 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이상으로 메지온 IR 분석 비아그라 판매 리포트(총 2부작) 분석을 모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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